최종 편집일 : 2021.08.03 (화)

  • 구름많음속초31.7℃
  • 흐림28.5℃
  • 흐림철원29.3℃
  • 흐림동두천29.3℃
  • 구름많음파주29.4℃
  • 구름많음대관령27.6℃
  • 구름많음백령도26.2℃
  • 구름조금북강릉30.0℃
  • 구름많음강릉32.7℃
  • 구름많음동해28.7℃
  • 구름많음서울29.9℃
  • 구름조금인천29.5℃
  • 흐림원주29.4℃
  • 흐림울릉도30.0℃
  • 구름많음수원30.4℃
  • 구름많음영월30.4℃
  • 흐림충주30.3℃
  • 구름많음서산31.3℃
  • 구름많음울진29.1℃
  • 구름많음청주30.8℃
  • 흐림대전30.2℃
  • 흐림추풍령27.6℃
  • 구름많음안동29.2℃
  • 흐림상주29.0℃
  • 구름많음포항30.9℃
  • 흐림군산28.5℃
  • 구름많음대구30.9℃
  • 흐림전주29.0℃
  • 구름많음울산29.5℃
  • 흐림창원28.4℃
  • 흐림광주28.2℃
  • 구름많음부산30.0℃
  • 구름많음통영30.5℃
  • 흐림목포28.1℃
  • 구름많음여수29.8℃
  • 구름많음흑산도29.4℃
  • 흐림완도27.7℃
  • 흐림고창28.1℃
  • 흐림순천28.7℃
  • 비홍성(예)29.4℃
  • 구름많음제주31.8℃
  • 흐림고산28.7℃
  • 구름많음성산30.0℃
  • 구름많음서귀포29.2℃
  • 구름많음진주31.2℃
  • 구름많음강화29.4℃
  • 구름많음양평28.5℃
  • 흐림이천29.1℃
  • 흐림인제28.3℃
  • 구름많음홍천28.8℃
  • 구름많음태백27.8℃
  • 구름많음정선군30.2℃
  • 구름많음제천29.7℃
  • 흐림보은28.0℃
  • 흐림천안28.8℃
  • 구름많음보령29.9℃
  • 흐림부여29.0℃
  • 흐림금산28.5℃
  • 흐림29.9℃
  • 흐림부안28.5℃
  • 구름많음임실27.9℃
  • 흐림정읍27.4℃
  • 흐림남원28.9℃
  • 흐림장수27.4℃
  • 흐림고창군27.6℃
  • 흐림영광군29.0℃
  • 구름많음김해시31.4℃
  • 흐림순창군29.5℃
  • 구름많음북창원30.0℃
  • 구름많음양산시31.7℃
  • 흐림보성군29.9℃
  • 흐림강진군29.3℃
  • 흐림장흥28.5℃
  • 흐림해남28.4℃
  • 흐림고흥29.5℃
  • 구름많음의령군29.9℃
  • 구름많음함양군30.2℃
  • 구름많음광양시30.0℃
  • 흐림진도군28.0℃
  • 구름많음봉화26.7℃
  • 구름많음영주29.2℃
  • 구름많음문경27.5℃
  • 구름많음청송군30.7℃
  • 구름많음영덕31.0℃
  • 흐림의성29.8℃
  • 흐림구미29.9℃
  • 구름많음영천30.6℃
  • 흐림경주시30.5℃
  • 흐림거창28.4℃
  • 흐림합천29.7℃
  • 구름많음밀양30.6℃
  • 구름많음산청31.0℃
  • 구름많음거제30.1℃
  • 구름많음남해30.1℃
경북 스타트업 4개사, 요즈마와 함께 뉴욕·실리콘밸리 진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경북 스타트업 4개사, 요즈마와 함께 뉴욕·실리콘밸리 진출

이스라엘에 이어 글로벌 시장 진출

경북 스타트업 4개사, 요즈마와 함께 뉴욕·실리콘밸리 진출

이스라엘에 이어 글로벌 시장 진출
 

요즈마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in USA 복사.jpg

 
  경북기업 4개 스타트업이 미국 뉴욕과 실리콘밸리에 진출했다.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는 요즈마그룹과 함께 경북 도내 스타트업 4개사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해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6박 8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뉴욕과 샌프란시스코를 다녀왔다.
  미국 시장 진출에 참여한 기업은 △휴대용 체성분 측정기 및 건강 플랫폼을 개발하는 ㈜원소프트다임, △스마트폰을 통해 폐기능을 진단하고 재활 치료하는 게임을 개발하는 ㈜소니스트, △미세조절이 가능한 약물 전달 조절기를 개발하는 ㈜메디유케어, △블록체인 기반의 중소기업용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헤븐트리 등 4개 기업이다.
  바이오 의료기기 시장이 발달한 미국 동부 뉴욕에서는 미국 현지 진출을 위한 컨설팅과 엔젤 투자자와의 미팅이 진행되고, 샌프란시스코에서는 UC 버클리의 딥테크놀로지(Deep Technology) 액셀러레이팅 교육과 함께 실리콘밸리 투자자와의 만남을 가졌다.
  뉴욕과 실리콘밸리에서 만난 현지 투자자들은 경북지역 스타트업들이 미국 시장에 지속적으로 노크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각 스타트업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데 필요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경북테크노파크와 요즈마 그룹 코리아는 이번에 진출한 스타트업 중 일부를 대상으로 포르투갈에서 개최되는 Web Summit 참가를 지원하는 등 경북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요즈마그룹 코리아 이원재 법인장은 “5월 이스라엘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대한 스타트업의 전략을 다졌고, 이번에 미국 동부와 서부를 방문하여 현지 진출에 대한 실질적인 시장조사와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다”며 “향후 요즈마 그룹은 경상북도 및 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기술 경쟁력은 우수하지만 해외시장 진출 및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내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북테크노파크는 1998년 8월 선도 테크노파크로 설립돼 경북지역 기업 및 산업지원을 통해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의 허브기관으로 오늘날의 발전된 경북을 일구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특히 지역균형발전과 경상북도 산업육성에 이바지하고, 지역벤처기업육성과 중소기업의 발굴·지원을 통해 지역 산업 인프라 확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