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편집일 : 2021.05.07 (금)

  • 맑음속초15.7℃
  • 황사12.7℃
  • 맑음철원12.1℃
  • 맑음동두천11.1℃
  • 맑음파주10.6℃
  • 구름조금대관령7.3℃
  • 황사백령도11.9℃
  • 황사북강릉12.8℃
  • 맑음강릉15.3℃
  • 맑음동해14.7℃
  • 황사서울11.7℃
  • 황사인천11.1℃
  • 구름많음원주12.3℃
  • 맑음울릉도15.4℃
  • 황사수원10.5℃
  • 구름많음영월12.7℃
  • 구름많음충주12.3℃
  • 맑음서산10.4℃
  • 맑음울진15.4℃
  • 황사청주12.5℃
  • 황사대전11.7℃
  • 맑음추풍령11.1℃
  • 황사안동13.1℃
  • 맑음상주12.5℃
  • 황사포항17.6℃
  • 구름조금군산12.3℃
  • 황사대구16.5℃
  • 황사전주11.8℃
  • 구름많음울산17.7℃
  • 황사창원15.2℃
  • 황사광주13.0℃
  • 맑음부산17.2℃
  • 맑음통영15.4℃
  • 황사목포12.5℃
  • 황사여수14.8℃
  • 황사흑산도13.1℃
  • 맑음완도14.2℃
  • 구름많음고창9.2℃
  • 구름조금순천11.7℃
  • 황사홍성(예)10.4℃
  • 황사제주15.1℃
  • 맑음고산14.7℃
  • 맑음성산14.8℃
  • 황사서귀포17.7℃
  • 구름조금진주11.0℃
  • 맑음강화10.9℃
  • 맑음양평11.8℃
  • 구름조금이천11.5℃
  • 맑음인제13.0℃
  • 구름많음홍천11.9℃
  • 구름조금태백9.5℃
  • 구름조금정선군10.7℃
  • 구름조금제천11.7℃
  • 맑음보은11.4℃
  • 구름조금천안10.1℃
  • 맑음보령9.9℃
  • 맑음부여9.4℃
  • 맑음금산9.8℃
  • 맑음10.6℃
  • 맑음부안10.1℃
  • 맑음임실7.0℃
  • 맑음정읍10.9℃
  • 구름많음남원8.9℃
  • 맑음장수5.8℃
  • 구름조금고창군8.9℃
  • 구름조금영광군9.1℃
  • 구름조금김해시17.1℃
  • 구름많음순창군9.8℃
  • 구름조금북창원15.2℃
  • 구름조금양산시17.7℃
  • 구름조금보성군12.4℃
  • 구름조금강진군12.8℃
  • 구름조금장흥11.8℃
  • 맑음해남10.4℃
  • 구름조금고흥12.0℃
  • 구름많음의령군13.7℃
  • 구름많음함양군12.2℃
  • 구름많음광양시13.5℃
  • 맑음진도군11.0℃
  • 맑음봉화8.5℃
  • 구름조금영주12.9℃
  • 구름조금문경9.5℃
  • 맑음청송군12.8℃
  • 맑음영덕15.4℃
  • 맑음의성13.5℃
  • 맑음구미13.7℃
  • 구름조금영천14.3℃
  • 구름많음경주시16.8℃
  • 구름조금거창11.5℃
  • 구름조금합천14.0℃
  • 구름많음밀양15.5℃
  • 구름조금산청12.0℃
  • 맑음거제16.2℃
  • 맑음남해14.3℃
한국게이츠 대구공장 폐업 철회 촉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방

한국게이츠 대구공장 폐업 철회 촉구

대구광역시의회

한국게이츠 대구공장 폐업 철회 촉구


대구광역시의회 


  대구광역시의회는 지난 9월 28일 한국게이츠 대구공장의 일방적인 폐업과 근로자들의 집단해고 사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폐업철회를 촉구했다. 

  대구광역시의회는 이날 발표한 ‘한국게이츠 대구공장 폐업 철회 촉구 협조문’에서, “한국게이츠의 자본 철수와 공장 폐쇄는 직원 147명의 해고라는 일차원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부품 납품중단에 따른 2차, 3차, 4차 협력기업과 관련 종사자 및 가족들의 생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문제로, 이는 가뜩이나 어려운 우리 지역경제에 커다란 충격이 아닐 수 없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또, “한국게이츠의 경우 30여 년간 지속적으로 영업이익을 낸 우량기업 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를 핑계로 폐업을 강행했고, 우리나라에는 판매법인만 남겨두고 거래처인 국내 대기업에게는 중국산 대체부품을 수입해 공급할 계획을 수립했는데,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소홀히 하고 이익만을 추구하는 운영행태로 ‘먹튀 자본’이란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끝으로, 대구시의회는 “시민들이 수십 년간 땀 흘려 지켜온 일터가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외국인투자촉진법 등 관련제도의 개선과 더불어 당해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이번 사태가 원만히 잘 해결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사태의 해결을 촉구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