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편집일 : 2021.06.1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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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STORY 경북, 예천 삼강…

3대문화권 인프라 활용 체험관광상품 운영

(1-2)퓨전국악_공연_홍보_이미지.jpg

HI STORY 경북, 예천 삼강주막 HIP하게 돌아왔다 3대문화권 인프라 활용 체험관광상품 운영 경상북도는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8주간 매주 토요일 3대문화권 사업장인 예천 삼강문화단지에서 '삼강주막 뉴트로(New, Retro 합성어) PUB' 체험관광상품을 운영한다. 낙동강 700리길 마지막 주막이 있는 예천 삼강문화단지에서 옛것을 여행하며 새로움을 발견하는 힙(Hip)한 요즘 감성에 취해본다. ※ 힙(Hip)한=고유한 개성과 감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최신 유행에 밝고 신선함을 의미 해당 체험관광상품은 지난 4월 3대문화권 인프라 공간 활성화를 위한 'HI STORY 경북'의 일환으로 추진한 공모사업에서 글로벌 액티비티 플랫폼 선두주자인 엑스크루 기업이 제안해 선정된 것으로 지역의 고유 콘텐츠인 삼강주막을 새롭게 재해석함으로써 MZ세대에서 실버까지 다양한 수요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관광상품으로 기획됐다. 상품은 국악과 트롯에서 K-POP까지 다양한 장르의 가요가 결합된 퓨전 국악 퍼포먼스, 삼강주막 막걸리와 어울리는 음식 궁합 상품, 미션트립 상품으로 구성되고 엑스크루 자체 플랫폼(https://xcrew.kr)과 연동 OTA(트립닷컴, 위메프 등)를 통한 'HI STORY 경북 프로모션' 온라인 구매를 원칙으로 판매되며 당일 현장 방문 구매 시 프로모션 미적용가로 구입이 가능하다. 오후 2시와 5시, 1일 2회 진행되는 퓨전 국악 퍼포먼스는 삼강문화단지를 방문한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관람가능토록 오픈된 삼강주막 마당에서 이루어지며 BTS 다이너마이트 국악 연주를 시작으로 배 띄어라 엔딩 곡까지 젊은 감성의 새로운 국악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져 현장의 분위기를 북돋우며 관람객의 기대감을 고취시켜 갈 것이다. 주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궁합 상품은 '볼빨간 신선놀음'으로 인지도가 높은 지역 출신 요리가인 채낙영 쉐프가 5월 초부터 삼강주막 운영주체와 함께 기존 메뉴 리뉴얼 및 신메뉴 개발을 통해 'TV속 쉐프가 직접 만드는 예천의 맛'이라는 콘셉트로 탄생한 덕질 하는 비빔파스타, 카우보이 표고 튀김, 스탠다드 블랙 보쌈, 주모 맛보기 등 4종의 메뉴로 판매되며 삼강주막 막걸리와 어우러져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삼강문화단지만의 청취로 이용객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메뉴는 지역 농산품 활용과 최대한 간단한 레시피로 구상되었으며 기존 삼강주막 운영주체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레시피에서 고객 만족 서비스 노하우까지 전 단계에 대한 전수가 이루어져 상품 운영 종료 이후에도 지역 문화공연 결합을 통한 지속적인 운영을 담보할 수 있도록 하여 관광 수요 확대를 통한 주민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음식 궁합 상품 구매 이용객에 한해 제공되는 미션트립 '삼강주막의 보물을 찾아서'는 삼강주막을 비롯한 강문화 전시관, 삼강나루 캠핑장, 보부상 문화마당 등의 지형지물을 활용한 게이미피케이션 형태로 운영돼 미션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삼강문화단지 구석구석을 관람하는 스탬프 투어로 체험이 이뤄진다. 더불어 미션 완료한 이용객에게 채낙영 쉐프의 '럭키드로우' 경품 이벤트 참여 기회를 부여하는 등 긴장감 넘치는 상품 운영을 끝까지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체험관광상품이 운영되는 기간에는 1일 2회 삼강주막 일원 전체 방역, 입구 발열 체크 및 QR 체크인 이후 입장, 안심 팔찌 착용 의무 등 체험관광상품 운영을 위한 자체 코로나19 방역계획 수립으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청정․힐링 지역관광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3대문화권 인프라 활성화를 위해 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정된 우수 관광사업체 한복남(김천 사명대사공원), 알트앤엠(안동 선성현문화단지), 시티서커스(문경 에코랄라), 엑스크루(예천 삼강문화단지)는 사업장 운영주체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의 고유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여 사업장에서 지속 운영 가능한 특화 콘텐츠를 구현하는 등 관광사업체와 지역이 어우러져 3대문화권 사업장의 시장 경쟁력을 높여 가고 있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의 관광인프라와 우수 관광사업체의 아이디어 매칭이라는 민간 주도의 3대문화권 사업장 공간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는 금회 체험관광상품의 성공적 운영으로 코로나로 침체된 관광사업체에겐 지역관광 시장으로의 진출 기회가 되고 지역민에게는 관광을 통한 일자리 창출, 소득 증대의 경제적 파급 효과로 이어지는 상생협력의 지역관광 모델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경북도, 구미에서 개최 전국(장애…

100년 체전역사 사진전 개최

(1-1)전국체전_성공기원1.jpg

경북도, 구미에서 개최 전국(장애인)체전마스코트 조형물 제막 100년 체전역사 사진전 개최 경상북도는 10일 도청 안민관 전정에서 오는 10월 구미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국체전마스코트(새롬이, 행복이) 조형물 제막식과 100년의 역사를 담은 체전 사진전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고우현 도의회 의장, 김하영 도 체육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많은 직원들이 참석하여 코로나19로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도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체전이 되도록 성공개최 파이팅을 외쳤다. 마스코트 새롬이, 행복이는 대회 상징물로 새바람 행복경북을 모티브로 ‘체전에 신선한 경북의 새바람을 일으켜 선수단과 전 국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대한민국’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대한체육 100년의 역사를 담은 사진전은 도청을 시작으로 동대구역사(8월)와 김천구미역사(9월)에서도 열릴 계획이며, 전국체전기간동안에는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전시하게 된다. 이번 사진전은‘다시 만난 전국체전, 희망의 체전으로’ 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스포츠대축제인 전국체전 100년의 역사를 담아내고 땀과 열정으로 이뤄낸 선수들의 모습을 담은 40여점을 선보이며, 또한 희망과 미래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우리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8일부터 7일간 주 개최지 구미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이 펼쳐지고,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20일부터 6일간 12개 시․군 37개 경기장에서 30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이번 전국체전은 지난 해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순연돼 2006년 제87회 김천대회 이후 15년 만에 경북에서 열리는 대회로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의미가 있어 더욱 그 뜻을 더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전국체전은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갖추어 친절하고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준비할 것이며, 코로나 이후 처음 열리는 전 국민행사인 만큼 이번 전국체전이 국민의 일상회복을 넘어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하며 전국체전 성공개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경북도, ‘새바람 행복버스 의성군…

'경북 청년 기(氣) 확실히 살리자' 이철우 도지사, 의성 청년창업가들 만나 애로사항 청취 지원 약속

경북도, ‘새바람 행복버스 의성군 현장 간담회’ 개최 '경북 청년 기(氣) 확실히 살리자' 이철우 도지사, 의성 청년창업가들 만나 애로사항 청취 지원 약속 경상북도는 9일 의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네 번째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 현장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주수 의성군수, 지역의 청년 대표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청년 기(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간담회 중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해 진행된 ‘민생 애로사항 건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자리가 감소하고 활동이 위축돼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들을 대표하여 참석자들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고,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해결했다. 특히, 지역에 진입하고자 하는 외부 청년들을 위한 거주공간과 인프라가 도시에 비해 부족하다는 애로사항에 대해,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이동식 청년주택 지원 사업’, ‘청년근로자 주거비 지원 사업’ 등 도시청년들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체감형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로 위축된 청년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삶을 위한 교육,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자기 역량을 쌓아가기 위한 교육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제안에 대해, 청년이 배우고자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 운영하는 ‘경북 청년발전소’, 청년근로자에게 1인당 100만원 포인트를 지급하는‘청년근로자 행복카드 사업’등 청년들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또한, 외부 청년의 유입 정책도 좋지만 지역에 이미 들어온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문화‧생활‧주거 등 실질적인 후속지원 사업이 필요하다는 한다는 제안에 대해, 청년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청년 e-book 구독권 지급’, 청년근로자들에게 최대 10개월 동안 월세 3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근로자 주거비 지원사업’, 자산형성과 생활안정을 위한 ‘청년근로자 사랑채움 사업’ 등 청년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 눈높이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 장기화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이전에 비해 청년일자리도 더욱 줄어들어 지역의 청년들이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다. 이에 경북은 청년정책 5대 분야 148개 사업에, 2,658억의 예산을 조속히 투입하여 지역의 청년들이 코로나 위기를 넘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에 청년일자리가 있어야 ‘서울로망’을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는 청년을 잡을 수 있고 도시청년들을 지역으로 불러들일 수 있다. ‘청년이 살기좋아 청년이 모여드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민생과 더불어 청년일자리를 최우선 도정 과제로 삼아 성공사례를 하나씩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간담회를 마친 후 의성군 의성읍에 위치한 ‘의성군 창업허브센터’를 방문했다. 현장에서 이 지사는 영화제작 캠프 운영, 지역 특산물‧농산물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 펫 건강식 개발 등 참신한 아이디어로 신규사업을 준비중인 청년창업가들을 만나 창업 과정의 어려움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도의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경북도, 어자원 조성... 어린메…

의성군 중하저수지 2만마리 첫 방류

메기방류.jpg

경북도, 어자원 조성... 어린메기 5만 마리 방류 의성군 중하저수지 2만마리 첫 방류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올해 6월말까지 도내주요 댐․저수지 등 내수면 어자원 조성으로 어업인 소득증대 및 산업화 육성을 위해 어린메기 5만 마리를 방류한다. 4일 의성군 안사면에 소재한 중하 저수지에서 지역 도의원과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 메기 2만 마리를 첫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메기는 지난 4월 어미메기로부터 자연산란 및 인공채란으로 약 3개월간 사육하여 전장 7∼9㎝ 크기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어린메기로 도내 주요 댐․저수지와 시․군 수요조사 후 희망 방류 지역에 자원을 조성 할 계획이다. 메기는 우리나라 댐․저수지 등 전 수역에 서식하고, 매운탕, 찜 등 전 국민이 선호하는 고급 어종으로 최근 수질오염과 남획으로 메기 자원량이 점점 감소하는 추세에 있어 고부가 어종인 어린메기를 생산해 시·군에 무상으로 방류해 내수면 어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앞으로도 잉어, 붕어, 꺽지 등 토속어종을 지속적으로 확대 방류할 계획이며, 이번에 방류한 어린메기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불법어업 행위가 없도록 주민 모두가 관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성준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장은 “낙동강을 비롯한 도내 댐, 저수지, 하천 등의 생태계를 조기에 복원함과 동시에 우량품종 대량생산 방류로 내수면 자원조성 가속화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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