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의성통합신공항 새홈페이지 팝업.jpg

 

최종 편집일 : 2019.12.10 (화)

  • 구름많음속초11.1℃
  • 박무4.3℃
  • 구름많음철원5.6℃
  • 구름많음동두천5.9℃
  • 흐림파주5.0℃
  • 흐림대관령3.4℃
  • 박무백령도9.5℃
  • 흐림북강릉11.4℃
  • 흐림강릉11.2℃
  • 흐림동해11.3℃
  • 박무서울7.1℃
  • 흐림인천7.2℃
  • 흐림원주6.3℃
  • 구름많음울릉도11.2℃
  • 박무수원8.1℃
  • 흐림영월2.9℃
  • 흐림충주3.9℃
  • 구름조금서산10.6℃
  • 흐림울진10.6℃
  • 연무청주8.3℃
  • 박무대전10.0℃
  • 구름많음추풍령3.2℃
  • 박무안동1.2℃
  • 흐림상주0.8℃
  • 구름많음포항10.3℃
  • 구름조금군산10.7℃
  • 연무대구4.3℃
  • 연무전주12.5℃
  • 연무울산11.4℃
  • 연무창원8.9℃
  • 박무광주8.4℃
  • 구름조금부산14.3℃
  • 구름조금통영13.2℃
  • 박무목포9.9℃
  • 박무여수11.9℃
  • 박무흑산도15.2℃
  • 구름조금완도8.8℃
  • 구름조금고창12.5℃
  • 흐림순천10.8℃
  • 박무홍성(예)11.1℃
  • 구름조금제주17.6℃
  • 구름많음고산16.6℃
  • 구름조금성산17.0℃
  • 구름많음서귀포16.1℃
  • 구름조금진주6.5℃
  • 흐림강화4.3℃
  • 구름많음양평5.8℃
  • 구름많음이천6.0℃
  • 흐림인제7.4℃
  • 흐림홍천5.8℃
  • 흐림태백4.9℃
  • 흐림정선군3.6℃
  • 흐림제천2.4℃
  • 구름많음보은4.7℃
  • 구름많음천안9.1℃
  • 구름많음보령11.9℃
  • 구름많음부여8.0℃
  • 구름많음금산9.1℃
  • 구름조금부안12.1℃
  • 구름많음임실6.9℃
  • 구름조금정읍12.5℃
  • 구름많음남원4.6℃
  • 흐림장수9.4℃
  • 구름조금고창군12.6℃
  • 구름조금영광군12.1℃
  • 구름많음김해시12.1℃
  • 구름많음순창군4.7℃
  • 구름많음북창원7.4℃
  • 구름많음양산시8.7℃
  • 구름많음보성군9.6℃
  • 구름많음강진군10.0℃
  • 구름많음장흥9.4℃
  • 구름많음해남13.6℃
  • 구름많음고흥12.0℃
  • 구름많음의령군5.2℃
  • 구름조금함양군3.8℃
  • 구름많음광양시10.8℃
  • 구름많음진도군14.3℃
  • 흐림봉화2.0℃
  • 흐림영주2.2℃
  • 흐림문경2.8℃
  • 흐림청송군1.7℃
  • 구름많음영덕11.7℃
  • 흐림의성3.7℃
  • 흐림구미4.4℃
  • 흐림영천5.3℃
  • 구름많음경주시7.5℃
  • 구름많음거창1.7℃
  • 흐림합천4.8℃
  • 구름많음밀양6.7℃
  • 구름많음산청3.4℃
  • 구름조금거제10.4℃
  • 구름많음남해9.4℃

대구교육청 무선청소기 보급 고집 "의혹"

시의회, 진정성 있는 사업 추진 촉구 추경예산안 전액 삭감에도 무선청소기 선택 유도

이진련 대구시의원(비례대표)20191209.jpg

대구교육청 무선청소기 보급 고집 "의혹" 시의회, 진정성 있는 사업 추진 촉구추경예산안 전액 삭감에도무선청소기 선택 유도 대구시의회 이진련 의원(교육위원회, 비례)은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지속적으로 유·초·중·고 교실에 무선청소기를 보급하려는 정책에 대해 깊은 의혹을 제기하고, 학교 위생과 학생 건강을 위해서는 객관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대구교육청은 지난 6월, 학생 및 교사들의 청소 편의성 등을 구실로 모든 학교에 3개 교실 당 무선청소기 1대씩을 제공하겠다며 추경예산안 23억원을 편성했으나,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에서 내구성 및 효율성 등의 이유로 전액 삭감됐다. 이렇듯 무선청소기 보급에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구교육청은 학교에 공문을 보내 설문조사 형식으로 교직원들의 청소기 선호도를 파악하면서 무선청소기를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등,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정당성을 만들려 하고 있다. 이진련 의원은 “대구교육청은 고액이면서 상대적으로 고장이 잦을 수 밖에 없는 무선청소기를 학교현장에 무리하게 보급하려는 의도가 도대체 무엇이냐?”고 따져 물은 뒤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와 심사를 통해 필요 없다고 결정한 사안을 무시한 채, 대구교육청은 일방적으로 이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강력히 질타했다. 또한, 이 의원은 “대구교육청에서 급식 종사원이나 돌봄전담사 문제 등 산적한 현안에 대해 대처하는 것과 달리, 무선청소기 사업을 이렇게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한마디로 어불성설이다. 이 사업은 결국 관련 업체나 업자들만 이득을 보게 될 것이다.” 라고 주장하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원한다면 학교에 청소기를 보급하려고 애쓸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자기공간에 대한 책임과 애착을 가지고 언제든지 주변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한 교육이나 지도가 가장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음건강·생명사랑 경북 다짐 한 해 마무리

2019년 정신건강 자살예방사업 발전대회

정신건강ㆍ자살예방 발전대회.jpg

마음건강·생명사랑 경북 다짐 한 해 마무리 2019년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발전대회 경북도는 9일 청송 소노벨 그랜드볼룸홀에서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발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9년 한 해를 돌아보며 우수 지자체 7개소에 대한 도지사 포상과 함께 우수사례 발표, 2020년도 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신규로 설치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기초센터) 12개소의 안정적인 운영 정착을 위한 컨설팅 지원을 비롯해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위해 106명의 기초센터 인력을 확충했고, 마음성장학교, 마음건강백세, 생명사랑마을 조성,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관리 등의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했다. 먼저 청소년기 정신건강사업 ‘마음성장학교’를 ’18년 36개교에서 ’19년 81개교로 확대했다. 청소년의 정신건강증진에 중점을 둔 마음성장학교는 올해 45개교를 추가로 지정하여 총 81개의 학교가 참여했으며, 다양한 정신건강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2만 7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줬다. 노년기 정신건강사업 ‘마음건강백세’는 ’18년 2,000명에서 ’19년 20,000명으로 지원을 확대했다.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증진에 중점을 둔 마음건강백세는 우울과 불안 등 정신건강 종합검진을 실시하고, 정신건강 교육, ‘마음건강백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2만여 명의 어르신들이 현재의 삶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여생에 대한 목적성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생명사랑마을 조성으로 40개 생명사랑마을 2천여 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다. 충동적 농약 음독의 길목을 차단하기 위해 2015년도부터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자체 예산 3억여 원을 투입해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생명사랑마을 주민 대상 정신건강검진 및 교육을 실시했으며, 현재까지 총 96개 마을 4,222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다.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관리는 2018년 103명에서 2019년 204명으로 확대했다. 극단적 선택을 한 사람의 지속적인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도내 35개소의 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해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관리를 추진 중이다. 전년 대비 약 2배의 대상자를 연계·관리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증정신질환자 재활프로그램 운영, 24시간 정신건강상담 전화 운영, 재난 정신건강지원, 생명사랑 게이트키퍼(생명지킴이) 양성, 생명사랑 기관 지정 운영 등 한 해 동안 도민의 정신건강․자살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했다. 특히 우수기관 7개 시·군 중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안동시는 ‘방지턱’(방관말고 지켜주며 함께 문턱넘기)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스트레스 대처 능력 향상 및 가족과 또래의 지지 등 안전망을 구축하여 선정 됐고, 최우수에 김천시, 성주군, 우수에 경주시, 구미시, 예천군, 울진군이 선정됐다. 김영길 경상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신건강 요구에 부응하고,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 해주시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정신건강·자살예방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시기가 왔으니, 앞으로도 마음건강․생명사랑 경북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영호남 희망의 씨앗을 심다

지역인재에 장학금 교차 수여

영호남 희망의 씨앗을 심다

영호남 희망의 씨앗을 심다 지역인재에 장학금 교차 수여 경북도는 김대중 평화센터․전라남도와 합동으로 9일 서울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에서 ‘영호남 상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경북 5명, 전남 5명 등 10명의 대학생에게 각 2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대중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9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개최된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영호남상생 유공 장학생에게 교차로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한 정계, 시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장학생은 시군과 대학교를 통해 추천을 받아 영·호남 화합, 소외계층의 인권보호 및 지역사회 갈등해소에 공적이 있는 자를 최종 선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대학에서 추천한 4명과 시군에서 추천한 1명 총 5명의 대학생이 장학금을 받았다. 영·호남 상생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조성된 ‘영호남 상생 장학기금’은 2015년 9월 경상북도와 전라남도가 각각 1억원씩 (사)김대중평화센터에 기탁한데서 비롯돼, 올해까지 5회째 이어져 오고 있다.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영·호남 지역갈등은 반드시 풀어 나아가야 할 문제이며, 하나 된 대한민국을 위해서 영호남은 상생하여 같이 나아가야한다”며 “오늘 영호남 상생 장학금 수여가 영호남 소통과 교류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수원, 제3세대 원전 신고리3,4호기 준공

UAE 참조발전소 APR1400 최초 준공

신고리3,4준공식 축하 퍼포먼스.jpg

한수원, 제3세대 원전 신고리3,4호기 준공 UAE 참조발전소 APR1400 최초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6일 울산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에서 UAE 수출원전의 참조발전소이자, 신형원전 APR1400 최초 발전소인 신고리3,4호기의 준공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및 국회의원, 울산지역 주요인사, 국내․외 관련 기업의 CEO, UAE 원전 관련사 및 주요 원전 도입국 대사, 원자력 마이스터고 학생과 울주군 지역주민 등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휘호석 제막 및 유공자 포상, 기념식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고리3호기는 지난 2016년 12월, 제3세대 가압경수로형 원자력발전소로는 세계 최초로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신고리4호기도 지난 2019년 2월 운영허가를 취득하고 연료장전 이후, 국내 원전 최초로 단 한번의 고장정지 없이 시운전 시험을 완벽하게 마치고, 8월 29일 상업운전에 착수했다. 전 세계적으로 1990년대부터 안전성/경제성이 대폭 개선된 원전 노형개발에 착수하고, 가압경수로(PWR) 노형으로는 세계 최초로 준공됐다. 신고리3,4호기는 기존 100만kW급 원전에 비해 안전성․경제성․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발전용량은 140만kW급으로 기존 100만kW 대비 40% 증가했고, 설계수명은 60년으로 기존 40년 대비 50% 높아졌다. 특히, ▲디지털제어설비(MMIS) 전면 적용 ▲0.3g(규모 7.0)로 내진설계 강화 및 해일대비 방수문 설치 ▲중대사고 발생시 원자로건물 보호를 위한 무전원 수소제거설비 설치 및 이동형 발전기 구비 등을 통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단계별 시운전시험을 통해 기기의 안전성능을 최종 확인했다. 신고리3,4호기가 연간 208억kWh의 전력을 생산함에 따라 국내 발전량(5,699억kWh)의 3.7%에 해당하는 전력량을 추가로 확보했고, 부산․울산․경남지역 전력 소비량의 약 23%를 감당하는 등 국가 전력기반 강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신고리3호기는 해외의 경쟁 원자로인 미국 AP1000, 프랑스 EPR 보다 먼저 상업운전을 개시하고 2주기 운전기간 동안 무고장 기록을 달성하는 등 한국의 원자력 건설·운영기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입증했다. 또한, APR1400은 2017년 10월 유럽 사업자요건(European Utility Requirements, EUR) 인증을 취득했고, 지난 8월에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설계인증을 취득하는 등 우리 원전 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아 향후 추가 수출에 대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수원은 신고리3,4호기 사업에 총 사업비 약 7조 5천억원을 투입했으며, 300여개의 중소협력업체, 연인원 420만명이 건설에 참여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또 주변 지역을 위한 특별지원사업비로 약 1,100억원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향후 60년의 운영기간 동안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및 지역자원시설세 납부 등 지방세수 증가에 기여함으로써 추가적인 생산 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신고리3,4호기 준공을 통해 대한민국 원자력 기술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며,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해외 각국에서 수주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 올해 감염병 관리 '그랜드 슬램' 달성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우수기관 수상 감염병 총괄, '3관왕'

경북도, 올해 감염병 관리 '그랜드 슬램' 달성

경북도, 올해 감염병 관리 '그랜드 슬램' 달성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우수기관 수상감염병 총괄, '3관왕' 경북도는 5일부터 양일간 인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도 신종감염병 및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에서 ‘2019년 신종감염병 및 생물테러 대비·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명실공히 ‘감염병 관리 선도 기관’임을 인정받았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2019년도 신종감염병 및 생물테러 대비·대응 우수사례 공유와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국 시·도 및 시·군 감염병 관계자, 국방부·경찰청·소방청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평가는 신종감염병으로 인한 위기상황이 재난 수준으로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전 세계적으로 테러로 인한 불안 고조, 특히 생물테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생물테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확산 차단을 위해 각 시·도의 대응역량을 평가했다. 평가분야는 군·경찰·소방 등 생물테러 초동대응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①대규모 모의훈련, ②생물테러 장비관리, ③응급실증후군 감시체계 및 감염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경북도는 종합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초동대응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협력체계로 합동 모의훈련을 신속·정확하게 수행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도내 생물테러 대규모 모의훈련 분야는 예천군, 생물테러 장비관리 분야는 경산시, 신종감염병 관리는 청송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북도는 지난 11월 전남 여수에서 개최된 전국 감염병관리 콘퍼런스에서‘감염병관리사업 우수기관’,‘감염병매개체 감시 및 방역관리사업 우수기관’에 이어‘신종감염병 및 생물테러 대비·대응 우수기관’등 감염병 관리‘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김재광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3관왕의 필적한 성과는 300만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도, 시·군 및 유관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빈틈없는 감염병 대응을 통해 감염병으로 부터 보다 더 안전한 경북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인 하단뉴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