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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상황 극복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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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코로나 위기상황 극복 총력”

이강덕 포항시장

포항시장, 민선7기.JPG

“지속적인 미래 먹거리 기반 조성을 통해 23개 기업에 3조 1,716억 원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해 경제위기 극복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데 이어 이를 바탕으로 시민의 안전한 일상과 풍요로운 미래를 위해 지역사회의 역량을 결집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육성에 전력을 기울이겠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6월 30일, 민선 7기 전반기 2년의 성과와 향후 운영방향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강덕 시장은 민선7기 전반기 2년의 주요 성과로 ▲52만 시민의 염원을 담은 지진특별법의 제정 ▲민·관이 한마음으로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차단에 주력 ▲그린웨이 확산으로 녹색도시 새바람 ▲도시·문화·해양이 융합하는 포항형 도시재생 ▲국가전략특구의 연이은 선정과 대기업 투자유치 등을 강조했다.
특히, 매년 지속적인 R&BD(사업화 연계기술개발) 예산의 대폭적인 지원으로 미래형 신산업 생태계 기반을 확충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배터리산업 도시로의 산업체질을 개선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출생에서 노년에 이르는 생애 전주기를 책임지는 생활복지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 등 꼼꼼한 생활안전망 구축,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 구성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도시의 가치와 시민의 행복과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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