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편집일 : 2021.01.20 (수)

성정애 수필가 수필집 '꽃구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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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애 수필가 수필집 '꽃구름' 출간

성정애 수필가 수필집 '꽃구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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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포항에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성정애 수필가가 최근 수필집 '꽃구름'을 출간해 수필가와 독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출간한 수필집에는 인연’외 마흔 한 편의 수필을 수록하고 있다. 

  그는 작가의 말에서‘이순을 넘기고 나니 흘러가는 구름 한 조각, 바람에 묻어오는 풀꽃 향기, 흩어지는 낙엽, 발에 채는 돌멩이 하나…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에 나의 육감을 가동하면 그것들은 모두 나의 스승이 된다’고 했다. 

  성정애 수필가는 2001년 문예사조에 수필‘산너머 남촌’이 당선돼 문단에 나왔으며 경북문인협회가 뽑은 경북작가상을 수상했다, 

  한국문인협회, 포항문인협회, 한국수필문학가협회, 형산수필문학회,경북문인협회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낸 책으로 수필집 '눈치없는 여자' 번역서, 소설 '나는 군국주의 일본을 저주한다', 일본 에세이 번역 '두부 집의 사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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