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편집일 : 2021.01.20 (수)

의성군, 재가 방문요양보호사 등 선제적 전수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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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재가 방문요양보호사 등 선제적 전수검사 실시

 의성군, 재가 방문요양보호사 등 선제적 전수검사 실시


  의성군은 노인돌봄을 목적으로 하는 방문요양보호사, 생활관리사 등에 대해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금성·봉양·안계 보건지소와 의성군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에서 노인요양시설 및 노인주간보호센터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면역력이 저하된 어르신들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제적 전수검사를 실시해 코로나19 대유행 확산에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검사 대상자는 노인요양원 19곳의 종사자 328명과 노인 주간보호시설 3곳의 종사자 및 이용자 72명, 재가 장기요양기관 30곳의 방문요양보호사 691명, 노인맞춤돌봄기관 3곳의 생활관리사 117명 등 1208명입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직접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시설 종사자, 방문 요양보호사 등에 선제적 검사를 실시하여 코로나19 감염을 조기에 차단하고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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